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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목적의 유학이유서샘플[일본유학,일본어학연수]

작성자 :

제팬포유

날짜 :

2023-06-09

조회 :

270



진학목적의 일본유학이유서샘플[일본유학,일본어학연수]

 

일본유학을 결심하게 된 것은 사실 2-3년 정도 되었습니다. 그러나 쉽지만은 않은 결정이라 결단을 내리지 못하다가 이번에 수속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본유학을 고민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일본에 대한 동경 때문입니다.

 

고교 시절 잠시 일본어를 배운 것을 제외하고는 일본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이 많지 않았지만, 직장 생활을 하면서 1년에 한두 번씩 시간이 나는 되는 3-4일 정도 동경과 오사카, 홋카이도, 오키나와 등을 여행하면서 일본이 낫설지 않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틈틈이 일본어 공부를 다시 하기도 하고, 일본 관련 책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을 두루 읽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주로 정치 분야의 책을 읽으며 일본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길을 가다가도 일본인들을 만나면 말을 걸기도 하고, 퇴근하고 집에서는 NHK인공위성 방송을 보면서 일본을 차츰차츰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일본유학을 가는 것이 좋겠다는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부모님에게 상의를 했고, 어학연수를 1-2년 정도한 이후에 일본 정치나 문학을 공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다행히도 부모님은 승낙을 하셨고, 저는 일본유학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현재 일본어학원에 등록을 했습니다.

 

일본에서 공부를 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무엇이 되겠다는 생각은 아직 정하지 않았지만, 일본을 나의 눈으로 제대로 보고 온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치 평론을 할 수도 있고, 문학작품의 번역이나 통역 같은 것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조금은 늦은 나이 같지만, 부모님의 결정과 나의 의지를 확실히 잡아 열심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또한 돌아와 한국과 일본을 사랑하는 세계인이 되고자 합니다. 많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 무역회사에 입사하여 4년 동안을 일을 했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다니고 있지만 사실 적성에는 맞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년 전부터는 요리학원을 다녔고 최근에는 한식요리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요리를 좋아하는 저는 어린 시절부터 기회가 주어지면 요리사의 길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요리사의 길이 힘들고 어렵다면서 저는 상대에 진학하길 권유했습니다. 그래서 상대를 나와 무역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역시 취미와 적성을 벗어나 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요즘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사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나이가 들면서 비로써 느끼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회사일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와 요리는 하는 것이 아주 즐겁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다시 일식요리를 공부하는 요리학원에 등록하여 공부를 더 하고 있습니다. 한식요리사 자격증과 함께 일식요리사 자격증도 취득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학원의 공부에 적응이 되면서부터 일본유학을 가서 일식요리를 제대로 배우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1년 정도 알차게 어학연수를 한 다음 일식요리 전문학교에 진학하여 충실히 배우는 것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물론 기회가 주어진다면 학교를 졸업하고 2-3년 정도 일식당에서 실무를 익히고 한국으로 돌아와 창업을 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요리를 좋아하고 일본을 좋아하며, 일본의 모든 것을 배워와 일식요리사와 요리점 경영인으로 거듭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상대를 나온 저는 경영인으로서의 자질도 가지고 있다고 보며 요리사와 경영인으로 40대 이후의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늦은 나이지만 유학을 결심한 저에게 많은 용기와 힘이 되어 주십시오.

 

저는 고등학교를 이번에 졸업했습니다. 원래는 졸업 이전에 일본유학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부모님은 한국의 대학으로 진학을 하는 것을 바라는 관계로 어쩔 수 없이 시험을 보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가고 싶지 않은 대학을 가는 것 보다는 제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기 위해 유학을 가야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일본영화와 만화 같은 것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 기회가 주어지면 일본대학에서 영화관련 공부를 하고서 에니메이션 감독이 되고 싶습니다. 물론 한국에서 공부를 할 수도 있지만, 제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일본유학을 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선택이라는 것을 부모님과 상의하여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어는 고등학교에서도 배웠고, 어린 시절부터 틈틈이 독학으로 익힌 결과 지금은 사전이 없이도 책을 보거나 읽는 것이 가능하며, 현재는 부족한 작문과 읽기 연습을 자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선 올해는 1년 동안 어학연수를 한 이후에 내년 4월에는 일본대학 영화학과에 진학하여 알차게 4년을 공부한 이후에 일본의 에니메이션 업계에서 3-4년 정도 실무를 익힌 이후에 감독으로 데뷔를 하고 싶습니다.

 

제가 만들고 싶은 영화는 한국과 일본의 역사를 작품으로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그 동안 잘 알지 못했던 한일관계의 고대사에서부터, 근 현대사의 부분 등 다양한 역사적인 사실과 고대의 설화 등을 아름다운 에니메이션 작품으로 만들어 한국과 일본을 동서양에 제대로 알리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