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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시에는 가능하면 보통 항공권의 왕복오픈티켓을 사도록 하자. [보통항공권]이란 정규의 보통운임으로 판매되는 항공권을 말한다. 이 항공권은 출발한 다음날부터 1년이내의 기간이라면 언제라도 한국에 돌아 갈 수가 있다. 출발 전에 귀국 날짜를 정해 놓지 않아도 괜찮기 때문에, 일본에 간 후 자신의 일정에 맞추어 귀국날짜를 정할 수 있다. 예를 들면, 2007년7월1일에 한국을 출발했을 경우,2008년7월1일까지는유효하다. 유학 중 몇 번이고 왕래할 것을 고려한다면 [단골여행사]를 만들어 두는 것도 좋다. 특히 일본에서 한국으로 일시 귀국시에는 일본현지에서 왕복티켓을 끈으면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1년 오픈 티켓을 이용하지 않고 캔슬하게 되면 수수료 제하고 편도 금액은 환불이 가능하다.





항공권을 구입하면 항공권에 기재된 다음과 같은 사항에 대해서도 체크해 두도록 합시다.

NAME OF PASSENGER : 여권의 영문이름과 항공권에 기재 영문 일치하는지 확인.
CARRIER : 항공회사명
FLIGHT / CLASS : 항공기의 편명, 좌석의 등급
DATE : 탑승일자
TIME : 출발시각
STATUS : 예약상태 (OK - 예약OK , RQ - 예약대기 , OPEN - 오픈티켓)
DATE OF ISSUE : 발행일




① 기내반입(CARRY-ON BAGGAGE)항공기 안전운항을 위하여 승객 1인당 1개씩으로 제한하며, 가로, 세로, 높이 3면의 합이 115㎝(45인치)를 초과하면 안됩니다.승객의 탑승 좌석종류 및 여행목적지에 따라 수하물의 무료 접수기준이 달라집니다.

㉮ 목적지가 일본(아시아, 대양주, 유럽)일 경우

i) EXECUTIVE CLASS 승객 - 30㎏까지 무료접수
ii) 일반석(ECONOMY CLASS)승객 - 20㎏까지 무료접수. 단, 수하물 1개당 최대무게는 32㎏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 목적지가 일본을 경유하여 미주 지역일 경우

i) EXECUTIVE CLASS승객 - 짐2개까지 무료접수 (단, 짐1개의 가로, 세로, 높이의 합이 158㎝(62인치)이내이면서, 짐2개의 가로, 세로, 높이를 모두 더한 합이 273㎝(107인치)이내 일 것) 단, 수하물 1개당 최대무게는 32㎏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ii) ECONOMY CLASS승객 - 짐2개까지 무료접수 (단, 짐1개의 가로, 세로, 높이의 합이 158㎝(62인치)이내이면서, 짐2개의 가로, 세로, 높이를 모두 더한 합이 273㎝(107인치)이내일 것) 목적지가 미주가 아니시라면 위탁수하물은 하나만 가능 합니다





[출국시]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탑승수속
2. 출입국 신고서 작성
3. 병무신고 및 세관신고
4. 보안검색 및 출국심사
5. 탑승



1. 탑승수속

먼저 해당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를 찾아 카운터에서 여권 및 항공권을 제시하시고 BOARDING PASS를 발부받습니다(BOARDING PASS가 바로 좌석표입니다. 좌석번호가 적혀있으니 참고) 또한 기내 휴대 가능한 물품을 제외한 짐은 부치셔야 합니다.
기내에는 가로55cm, 세로40cm, 높이 20cm (총합 115cm 이내), 무게 10kg 이내의 물품에 대해서 반입이 허용됩니다. 기내에 들고 탈 수 있는 지 카운터에서 문의하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홍콩의 경우 20KG 까지 무료로 짐을 보낼 수 있으며 이 이상이 되는 경우는 추가비용이 들 수도 있습니다.
이때 원하시는 좌석STYLE을 말씀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창가 쪽 좌석을 원하시면 WINDOW SEAT를 요청하시고 기타 특별 서비스가 필요하신 경우 미리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2. 병무신고 및 세관신고

병역을 필하지 않은 성인남자의 경우 출국시는 필요한 서류를 구비하여 병무신고소(3층)에 출국신고를 하여야 하고, 귀국 시에도 귀국신고를 해야 합니다. 출국시는 여권, 국외여행허가증명서(지방병무청장 발행), 출국신고서(해당항공사 창구에 있음) 입국시는 여권, 귀국신고서(병무신고사무소 창구에 있음)을 구비하시면 됩니다.
세관신고는 고가의 물품이나 미화 10,000불 이상 50,000불 이하를 가지고 떠나는 경우에만 하시면 됩니다. 방법은 "여행자휴대물품반출신고(확인)서"에 품목, 수량, 가격을 쓴 후 실제의 물품, 화폐 등의 반출신고를 하시면 되며 물품을 신고하지 않고 출국할 경우, 귀국할 때 외국에서 구입한 것으로 간주되어 과세 등의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비디오 카메라등 전자제품 중 국산제품은 대부분 신고하시지 않아도 큰 문제가 없으나 외산제품을 가지고 출국하시는 경우는 신고를 하시는 편이 오해받지 않습니다



3.보안검색 및 출국심사

탑승수속 및 세관신고를 마치면 가까운 출국장으로 이동하여 보안검색을 받아야 합니다. 보안검색은 대단히 쉽습니다. 그곳에서 주는 슬리퍼를 신고 신발, 여행용품, 휴대용품(주머니에 든 것 포함)을 검색대에 통과시키시면 되고 본인도 검색대 옆 문을 지나시면 됩니다. 이후 공항 청경이 검색봉으로 한번더 확인하는 데 그때도 그냥 팔 벌리시고 서계시기만 합니다. 금속류(동전, 열쇠고리등등)를 지니고 계신경우 대부분 검색시 소리가 납니다. 그때 청경이 이게 뭐냐고 묻는 데 그냥 보여주시면 됩니다.
이후 짐을 챙겨서 다시 출국심사대로 갑니다. 출국심사대 앞의 대기선에서 기다리다가 자신의 차례가 오면 여권, 탑승권, 출입국신고서를 직원에게 제시합니다. 출국심사관은 여권에 출국확인을 해주고, 출국신고서는 떼어낸 후 입국신고서는 여권과 함께 돌려드립니다. 입국신고서는 귀국할 때 필요하므로 귀국 때까지 보관하고, 잃어버렸을 경우에는 귀국편의 비행기에서 다시 작성하면 됩니다. 대부분 질문은 하지 않습니다.
그곳을 통과하면 이제 보세지역입니다. 보세지역에 들어가시면 다시 나올 수는 있습니다만 절차가 복잡합니다. 일단 다시 짐검사 받으시고 들어오실 때도 다시 출국수속을 하셔야 합니다. 다시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면세품은 출국시에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입국시에는 면세품을 사실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입국장에서 면세판매점으로 연결되는 길이 없습니다.)
만일 면세품을 출국전 신라 면세점이나 롯데 면세점등에서 구입하신 경우에는 면세품 인도장(28번 게이트 맞은 편)에서 인도 받아 출국합니다.



항공권 개요

AUDIT COUPON(심사용 쿠폰)
항공권 상의 필요한 모든 사항을 기재 후, 항공권의 첫번째 COUPON 인 본 COUPON을 절취하여  해당일의 .매표보고서와 함께 항공사 수입관리부로 송부한다. 수입관리부에서는 송부된 본 COUPON을  통해 적정 운임의 징수여부를 심사한다.

AGENT COUPON(발행점소 보관용 쿠폰)
발행점소의 발권기록 유지를 위하여 발권 후 절취하여 발행점소에서 보관하는 COUPON이다.

FLIGHT COUPON(탑승용 쿠폰)
항공권의 종류에 따라 2매 또는 4매가 발행되며, 표시된 구간의 탑승을 위한 CHECK-IN시 제출하여,BOARDING PASS와 교환한다.

PASSENGER COUPON(승객용 쿠폰)
항공권상에 명시된 전 여정을 여행하는 동안 승객이 소지하는 COUPON으로서 CHECK-IN 시점에 FLIGHT COUPON 과 함께 제시 되어야 한다.

항공권의 유효기간

국제선 항공권의 유효기간은 적용운임에 따라 결정된다.
정상 운임의 경우 여행 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여행이 개시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발행일로부터 1년이다.
특별 운임의 경우 해당 규정에 따라 유효기간이 상이하며, 최대/최소 체류 기간을 함께  제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유효기간의 계산 : 유효기간이 일(DAY) 로 규정된 경우 기준일 다음날부터 계산된다.
예) 17일 유효기간 : 2JAN - 19JAN

유효기간이 월(MONTH)로 규정된 경우, 기준일 부터 기간 만료 월의 동일 일까지 유효하다.
예) 3개월 유효기간 :15 JAN - 15 APR

FLIGHT COUPON의 순서

모든 FLIGHT COUPON 은 반드시 순서대로 사용되어져야 하며, 탑승을 위하여 FLIGHT COUPON 을 제출시에는 잔여구간의 FLIGHT COUPON 및 PASSENGER COUPON 을 동시에 제시하여야 한다.

항공권의 양도

 어떠한 경우에도 한번 발행된 항공권은 타인에게 양도가 불가하며, 항공권에 관한  모든 권한은"NAME OF PASSENGER"란에 명시된 승객에게만 주어진다.


항공권을 분실하였을 때

  1.해당항공사의 현지 사무실로 가서 항공권 분실에 대한 Lost Ticket Reissue 신청
  2.서울 사무실로 전문을 보내 Reissue Auth를 현지에서 받는다. (Charge $50)

알아두어야 할 사항

  1. 항공권 번호
  2. 발권 날짜
  3. 구간




일단 보시면 왼쪽 오른쪽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왼쪽이 출국기록(일본을 나가는것), 오른쪽이 입국기록(일본에 들어오는것) 인데요. 양쪽을 한번에 같이 써두십시오.
왼쪽의 제일 위쪽 3줄은 이름 란입니다. 여권 보시고 영어로 쓰시거나, 한자로 쓰시길..그 밑은(4째줄) 국적과 생년월일인데, 영어나 한자 둘다 가능합니다.5째줄은 잘 안보이지만 외국인등록번호인듯하네요..  공란으로....그 밑은 안써도 되구요..오른쪽 네모는.. 이름, 국적, 생년월일을 쓰시고.. 성별에 체크를 하시고..한국주소, 직업, 일본에서 머무실 곳 주소 순으로 쓰십시오..그 밑에는 passport 여권 번호를 쓰시고.. 그 오른쪽에는 일본 입국시 비행기 편을 쓰시고..밑에서 둘째줄, 오른쪽은 또 서울이라고 쓰십시오.
목적은 관광은 관광...어학연수는 기타란에 어학연수라고 쓰면 됩니다..단기어학연수의 경우는 단기어학연수라고 쓰시구요..기간은 관광이면 관광기간..그리고 어학연수의 경우는..1년 ..단기는 90일이라고쓰면 됩니다. 뒷장은 아니오란에 체크하시구요~~ 3개월체류할정도의 금액을 엔단위로 적어놓으시면 됩니다




항공권은 여행경비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항공사와 여행사에 따라 요금편차가 심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구입해야 합니다. 항공은 구입시에 가격차는 있어도 막상 비행기에 오르면 어떤 가격으로 구입했던지 클래스별로는 다 똑같은 서비스를 받지요. 따라서 같은 항공사, 같은 노선이라면 이왕이면 더 저렴한
가격으로 찾아 구입하는 게 좋습니다. 항공권은 정가대로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판매처(여행사)나 구매조건에 따라 가격이 틀리기 때문에 많이 알아보고, 손발품을 많이 파는 것이 저렴한 항공권을 구입하는 요령입니다.일반적으로 항공권은 정상운임 항공권과 각종 할인 항공권이 있지요. 정상운임 항공권은 국제항공운임협정(IATA)의 가격으로 판매되는 항공권을 말합니다. 이 항공권은 가격이 비싸나 유효기간이 1년이며 도중하차나 항로변경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미 발권되었더라도 약간의 수수료만 물면 환불도 가능하다. 하지만, 문제는 정상운임 항공권은 겁나게 비싸다는 겁니다. 유럽의 경우, 보통 200만원이 훌쩍 넘습니다. (할인항공권의 경우 80-100만원 사이) 따라서 대부분의 해외여행자들이 구입하는 항공권은 각종 할인 항공권입니다. 그렇다면 할인항공권을 어떻게 하면 싸게 살 수 있는지 한 번 보도록 하죠.


{할인항공권 제1법칙} - 제한사항이 많을수록 싸다.

할인 항공권은 정상운임 항공권의 30-70% 가격으로 판매되는 항공권으로 유효기간 제한(1개월/3개월/6개월 등), 환불 불가, 노선 변경 불가 등의 제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체로 이러한 제한사항이 많은 항공권일수록 가격은 저렴합니다. 제한사항이 많다고 해서 비행기를 탈 때 차별하거나 하는 건 없으니 안심하세요.^^* 이러한 제한사항은 항공권에 적혀 있으므로, 항공권 보는 법을 잘 모르면 여행사 직원에게 꼬치꼬치 물어 봐서 확인하세요. 이러한 제한사항은 할인항공권마다 다 틀리므로, 반드시 구입전에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할인항공권 제2법칙} - 외국항공의 경유편이 싸다.

항공권 가격은 일반적으로 직항편보다 경유지가 있는 경우(유럽/호주의 경우 동남아 경유 노선이 싸지요), 유효기간이 짧은 경우 (6개월/ 3개월/ 1개월 순으로 쌉니다), 그리고 국적 항공사보다는 외국 항공사의 가격이 싸지요. 대체로 국적 항공사는 자국에선 비싼 값에 티켓을 판매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이 비싸고, 일본에서는 JAL이 비싸기 마련입니다. 외국 항공사중에서도 유명 항공사보다는 중소 항공사가 쌉니다. 중소 항공사의 경우 서비스나 비행기 수준이 조금 차이가 나긴 하지만 아주 불편할 정도는 아니므로, 조금이라도 싼 가격을 원한다면 중소 항공사를 찾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이러한 항공권 가격이 저렴한 중소 항공사는 중국은 남방항공(中國南方航空), 일본/유럽은 아나항공 (ANA), 미주노선은 유나이티드, 에어컨티넨탈 항공 등입니다. 물론 모든 항공노선이 다 저렴한 것은 아니고, 대체적으로 타 항공사와 비교했을 때 일반적인 경우가 그렇다는 거지요.


{할인항공권 제3법칙} 비수기 주중출발이 싸다.

시기적으로는 성수기보다는 비수기가, 주말 출발보다는 주중 출발이 가격이 쌉니다. 보통 학생의 방학시즌과 직장인의 휴가시즌 (12월-1월, 7-8월)이 일반적인 성수기이며, 추석/설날 연휴에는 날짜와 상관없이 최성수기가 됩니다. 그러니까 1월 8일 토요일 출발(성수기 주말출발)하는 것보다 3월 5일 목요일 출발(비수기 주중출발) 하는 것이 더 싸며, 이 경우 항공권 가격은 보통 20-30%까지 차이가 납니다.
해외 패키지 여행이나 제주도 여행의 경우 주말가격보다 주중가격이 훨 싼 이유도 이 때문이지요. (물론 호텔비도 주중에는 더 저렴합니다) 그러므로, 굳이 주말출발을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라면 주중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이용하는 게 비용을 아끼는 길입니다.

{할인항공권 제4법칙} 여행사에 따라 가격이 다 다르다

배낭여행 시즌 등에는 단체할인 티켓이 많이 나오므로 되도록 여행관련 커뮤니티나 여행사를 많이 다니며 가격을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국적 항공사 (아시아나/대한항공)도 여행사와 계약을 통해 아주 저렴한 가격을 내 놓기도 하지요.
여행사는 항공사를 통해 항공권을 공급받는데 여행사마다 공급받는 가격이 다 틀립니다. 판매실적이 좋거나 항공사와 관계가 좋은 여행사는 좀 더 싸게 받을 수 있고, 그렇지 못한 여행사는 비싸게 공급받지요.
하지만 일반 소비자야 어떤 여행사가 싸게
공급받는지, 비싸게 공급받는지 알 수 없으므로 되도록 여러 여행사를 컨텍해서 가격을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유럽은 일반적으로 경유지가 있는 ANA 항공(일본)이나 케세이퍼시픽 항공(홍콩)이 저렴한 편이며, 이 경우 일본이나 홍콩에서 비행기를 갈아 타거나 1박을 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좋은 기내서비스와 저렴한 가격이라는 장점이 매력적이죠.
배낭여행을 할 경우엔 1-2달 먼저 예약할 경우 자리확보가 용이하고, 가격도 싸기 때문에 여행일정이 잡혔다면 되도록 빨리 항공권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남아 지역을 여행할 계획이라면 홍콩-방콕-싱가폴 티켓(일명 홍방싱 티켓)을 구입하는 것이
지역별로 따로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홍방싱 티켓은 "서울 - 홍콩 - 방콕 - 싱가폴 - 서울" 노선으로 각 지역에서
본인이 원하는 만큼 스톱오버가 가능합니다. 홍방싱 티켓을 취급하는 항공사는 싱가폴항공, 케세이퍼시픽 항공 등이 있습니다. 홍방싱
티켓은 출발날짜나 유효기간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60만원 내외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제항공규정에 의해서 항공사를 Two Code로 표시하는데 이는 항공 예약시나 항공권의 비행기 편명을 표시할 때 주로 많이 사용된다.

AA

아메리카항공

AC

에어카나다

AI

에어인디아

AF

에어프랑스

AN

안셋호주항공

AZ

알리탈리아항공

BA

영국항공

CA

중국국제항공

CJ

중국북방항공

CP

캐나디안에어라인

CX

캐세이패시픽항공

CZ

중국남방항공

DL

델타항공

GA

가루다항공

HY

우즈벡항공

HZ

사할린항공

JD

재팬에어시스템

JL

일본항공

KE

대한항공

KL

네덜란드항공

LH

독일항공

MU

중국동방항공

NH

전일본공수

NW

노스웨스트항공

NZ

에어뉴질랜드항공

SQ

싱가폴항공

SU

러시아항공

SR

스위스항공

TG

타이항공

TK

터어키항공

PR

필리핀항공

UA

유나이티드항공

VN

베트남항공

VP

바스피브라질항공

XF

블라디보스톡항공

7B

크라스노야르크항공

HB

러시아극동항공

OZ

아시아나항공

QF

콴타스항공





비행기를 많이 이용하면서도 정작 항공권에 기재된 내용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영문과 약자로 표기돼 있어 알아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금만 신경을 써서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다.

1. ISSUED BY - 항공사의 이름
2. ENDORSEMENTS - 할인 항공권을 구입한 경우 여러 가지 제한 사항 NON-ENDS : 타 항공사 이용불가. NON-REF : 요금 반환 불가
3. NAME OF PASSENGER - 탑승객의 영문 이름과 성별. 성을 먼저 표기하고 이름을 뒤에 기재하며 성과 이름사이는 /로 구분한다. 이름 뒤는 TITLE (MR. MS. MRS)
4. FLIGHT COUPON No 1 - 최초로 사용될 쿠폰, 즉 승객이 여행하는 도시구간의 쿠폰임을 나타냄
5. ORIGIN(E)-Destination - 최초 출발지와 최종 목적지의 도시명 기재
6. BOOKING REF - 승객 연락처 및 예약 기록이 보관된 코드번호
7. DATE AND PLACE OF ISSUE - 항공권 발행 일자와 발행 지점
8. X/O - 승객이 여정 중에 특정 도시에의 체류가능여부를 나타낸다. 도시명 앞에 X표시가
있으면 해당도시에 대한 체류가 불가능함(체류 예정이 없음)을 의미하며, O표시나 혹은 아무런 표시가 없는 경우는 체류가 가능함을 나타냄
9. FROM - 최초의 출발 도시명을 기재
10. TO - 이후 순차적으로 이어지는 여행 목적지 도시명
11. CARRIER - 항공사명으로, 영문약자 2글자로 표기한다. 대한항공 KE, 아시아나 OZ, 에어캐나다 AC등
12. FLIGHT - 항공기편명
13. CL - 좌석등급을 표시한다. F(First Class),C(Business Class),Y(Economy Class) 등. 이외에도 각 클래스별로 세분화되어있다
14. DATE - 출발 일자
15. TIME - 출발 시각
16. STATUS - 승객의 예약상태. 일반적으로 예약이 확인돼 있으면 OK, 대기자 명단에 있으면 RQ로 표기
17. FARE BASIS - 적용된 항공 요금의 종류를 표기한다. 할인 항공권의 경우 여행 시작 일로부터 유효기간 표시
18. NOT VALID BEFORE - 여행시작이 가능한 날짜
19. NOT VALID AFTER - 여행 종료기한. 이 란에 적힌 날짜가 곧 항공권의 유효기간
20. ALLOW - 해당 항공기에 무료로 실을 수 있는 수화물의 양
21. FARE - 지불한 화폐 단위와 항공요금
22. EQUIV FARE - 원화로 환산한 항공요금
23. TAX - 총 요금에 대한 세금을 표기
24. TOTAL - 항공요금과 세금의 합산 액(할인요금이 적용된 항공권에는 기재하지 않음).
25. FARE CALCULATION - 요금이 어떻게 산출되었는지 알려주는 란.
26. FORM OF PAYMENT - 요금지불 수단 표시. 현금이나 여행사 수표 CASH, 신용카드
27. DATE AND PLACE OF ORIGINAL ISSUE - 항공권 분실, 유효기간연장 등으로 인한 재발행 항공권의 경우 최초 발행된 항공권의 번호, 발행장소, 발행일자 등을 표시




여행 구간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3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구간이라면 비행기 내에서 음료와 식사가 제공되고 영화가 상영되며, 뉴스와 음악 등을 헤드폰을 통해 들을 수 있다. 필요하면 각종 시사잡지나 신문을 스튜어디스에게 달라고 해서 읽을 수도 있다. 또한 트럼프(카드)와 필기도구, 간단한 의약품 등도 무료로 제공되므로 필요하다면 스튜어디스에게 요청하도록 하자.



비행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종류

각 항공사와 오전, 오후 비행기 이용 시간대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일본처럼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면 대부분 1번 이상의 식사와 2번 이상의 음료 서비스가 제공된다.
일본의 경우에도 간단한 요기꺼리(샌드위치와 음료, 캔맥주 등)는 나오며 도쿄 노선 이상의 거리일 경우 시간대에 따라 다르지만 간단한 식사가 제공된다. 장거리 비행을 하는 경우 비행기 이륙 직후 음료와 스팀타월이 제공된다. 간단한 음료를 마시고 나면 약 30분 후 식사가 제공되는데 대개 2가지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식사는 소고기, 닭고기, 그리고 생선을 주로 한 양식이 기본. 식사 외에도 와인이나 맥주, 그리고 땅콩 류 등의 간단한 안주 등을 무료로 제공하므로 필요한 만큼 승무원에게 요청하면 된다. 식사가 끝나면 기내 면세품을 팔고 그 다음에 영화가 상영된다.
이때 휴식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잠을 자면 된다. 이륙 후 4시간 정도가 경과되면 다시 스팀타월과 콜라, 사이다, 오렌지 주스, 커피, 생수 등의 음료가 제공된다. 꼭 이 시간이 아니라 해도 비행기 이착륙시를 제외하면 언제라도 음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므로 먹고 싶은 것이 있을 때는 승무원에게 부담없이 요청하도록 하자. 한편 야간비행일 경우 담요와 베개가 제공되는데, 만약 여분의 담요가 필요하다면 스튜어디스에게 달라고 하면 된다. 비행기 안에서 필요한 물품은 모두 무료이며, 언제든 몇 번이든 필요할 때 스튜어디스에게 이야기하면 된다. 그러나 무료라고 해서 기내 물품을 가방에 넣어 비행기 밖으로 가져가서는 안된다. 기내에 비치된 잡지나 책, 모포, 헤드폰 등은 모두 항공사 소유 물품이므로 비행기 밖으로 가져가는 행위는 절도 행위에 해당하는 범죄인 것이다. 다만, 기내에 비치되어 있는 기내지는 탑승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다. 그리고,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를 동반한 경우라면 승무원에게 말해 탑승 기념품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대개 항공사 마크가 찍혀있는 학용품이나 장난감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비행기 화장실 이용방법

비행기 화장실 이용방법을 잘 몰라 장시간 볼일을 못보고 고생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화장실은 맨 뒤나 중간의 기둥에 있다. 화장실 안에 사람이 있는지 알려면 화장실 문을 두드리지 말고 화장실 문이나 화장실이 있는 천장 부분의 표시로 알아볼 수 있다. 안에 사람이 있으면 Occupied에, 사람이 없으면 Vacant에 불이 들어온다. 화장실에 들아가서는 꼭 문을 잠그도록. 문의 고리를 닫아야만 화장실 내에 불이 들어오고 또밖에 표시가 된다. 문을 잠그지 않아 희미한 불빛 아래서 대충 일을 보다가 안에 있는 사람도밖에 있는 사람도 난처해지는 경우가 심심찮게 발생하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비행기 화장실 내에는 1회용 칫솔, 면도기, 로션, 비누, 여성용 생리대 등이 비치되어 있으므로 필요한 만큼 마음껏 사용하면 된다. 세면대를 사용했을 경우에는 뒷사람을 위해 반드시 물을 빼고(손으로 눌러줘야 물이 빠진다) 주변을 물을 종이 타월로 깨끗이 닦아 놓는 것이 에티켓이다.



비행기 좌석의 팔걸이를 최대한 활용하자!

비행기 좌석의 팔걸이는 다양한 기능이 집약된 첨단 기기로 이곳에는 헤드폰 연결부위, 채널 선택, 음향 조절, 스튜어디스 호출, 자신의 좌석 위쪽에 있는 전등을 조절할 수 있는 스위치 등이 달려있다. 싱가포르 항공이나 케세이퍼시픽 항공의 경우에는 이코노미 클래스에도 개인용 액정 모니터가 있어 몇 개의 영화나 뉴스, 다큐멘터리 등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의자 등받이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스위치도 이 팔걸이 주변에 있는데, 이착륙시 천장에 사인이 들어왔을 때는 등받이를 눕히지 말고 반드시 세워야 한다. 그리고 식사할 때 역시 뒷사람을 위해 등받이를 세워줘야 한다. 뒷사람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스위치를 조절하여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하자



귀가 멍멍할 때나 호흡이 곤란할 때...

비행기가 높은 고도로 올라가게 되면 순간 귀가 멍멍해지거나 호흡이 곤란할 때가 있다.

의학적인 용어로는 기내 중이염이라 불리는 이 현상은 대기중 압력이 낮아지고 공기의 부피가 증가할 때 발생한다. 이 때 손가락으로 코를 잡고 입을 다물고 숨을 한 번 내쉬면 대개 귀가 뚫린다. 이렇게 해도 안될 경우에는 손가락으로 코를 잡고 입을 다문 후 입안에 침을 모았다가 한 번에 삼키면 귀가 뻥 하고 뚫리게 된다.

그리고, 호흡이 곤란할 때는 스튜어디스에게 스팀타월을 달라고 해서 얼굴에 가볍게 덮어 준 채로 호흡을 가다듬으면 대개 답답증이 해소된다.

이렇게 해도 증세가 나아지지 않고 호흡이 계속 가빠질 때는 승무원에게 도움을 요청하도록 한다





아나는 일본의 두번째 민항입니다.

첫째는 아나항공(ANA) 즉 아나는 우리의 아시아나에 해당하며 서비스도 좋은 항공사입니다..
다만 일본의 국내선을 운행하던 비행기라 몇대 운행하지 않고,비행기 규모가 아주 작습니다. 유학생의 경우 1년오픈항공권을 많이 이용하게 된답니다..단체로 공구권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국일로부터 1년내에 돌아오면 됩니다.(1년 넘기면 못 쓰게 되구요..1년 되기 이전에 취소를 하셔야 편도는 환불이 가능하겠죠..물론 약간의 수수료는 빠져나갑니다.)티켓을 받으시면 이름,날짜,비행기편명 확인하시고요..출국일에 2시간 30분전에 인천공항에 가셔서( 어학연수생들의 경우 출국날짜가 거의 비슷해서 많이 복잡하답니다..미리 가셔야 해요..) 수속 밟으셔야 하구요..젤 먼저 출입국증명서(한국,일본거 전부작성해야겠죠..)3층 출국장 11번 전후에 보시면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K열) 들이 몰려 있습니다.잘 보시면 아나 ANA 가 보입니다.
이코노미 카운터에 가셔서 항공권과 여권을 보여주면서 부칠짐을 수속합니다.
수화물은 30키로이내..(ANA의 경우 40키로까지 인정해주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만..)기내용은 10키로이내로 하셔야합니다. 이때 항공사 직원(아시아나 또는 대한항공 직원이 수속합기도 함)이 항공권과 여권유효기간, 일본비자를 체크합니다.(요사이 무비자가 되서..많이 간소화됐습니다...) 항공 티켓을 받고, 수화물 처리후에  출국장으로 가면 됩답니다..
군 미필자의 경우는 반드시 병역신고하셔야 한답니다..환전도 미리 해두는 것이 좋구요..부득이하게
준비가 안된 경우는 공항에서라도 하셔야 합니다...(공항이 조금 비싸거든요..) 출국수속받고 공항면세점에서 필요한것 구입하고 비행기 타시면 됩니다. (장기연수니까..굳이 특별한 경우 아니면 살 필요는 없을거 같구요..) 공항에 3시간 전에 나가세요. 아나 비행기는 46번 주기장에 있는데요. 공항의 맨 왼쪽 끝입니다 즉 알파벳의 끝번호 입니다. 보통 면세점은 가운데 있습니다. 공항내 이동거리가 길어서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주의하세요